아침 활동이 루틴이 된다
교사가 매일 자료를 찾지 않아도, 신문이 먼저 와 있습니다.

LEARNING CONTENT
매일 아침, 교실에 도착하는 문해력 한 편
↓ABOUT
매일 아침 교실에 도착하는, 한 편짜리 신문.
예술, 과학, 역사, 우리말. 여덟 갈래를 오가며 아이들이 읽을 만한 이야기를 하루 하나씩 싣습니다. 같은 기사를 세 가지 수준으로 씁니다. 1·2학년, 3·4학년, 5·6학년. 주제는 같아도 문장의 길이와 낱말의 깊이가 다릅니다.
한 교실 안의 수준 차이를 신문이 대신 감당합니다. 기사 끝에는 '콕! 알아두기'와 오늘의 퀴즈가 붙습니다. 읽고, 짚고, 풀면 아침 활동 하나가 끝납니다.

HOW TO USE

연다
설치도 로그인도 없이 링크만 누르면 됩니다. 매일 아침 새 호가 이미 걸려 있습니다.

수준을 고른다
학년 밴드를 누르면 같은 주제가 그 학년의 문장으로 바뀝니다. 우리 반에 맞는 칸 하나만 고르면 끝입니다.

띄우거나 인쇄한다
TV에 띄워 함께 읽습니다. 인쇄를 누르면 화면의 버튼은 빠지고 신문 지면만 한 장으로 앉습니다.

풀고 끝낸다
콕! 알아두기로 짚고, 오늘의 퀴즈 여섯 문제로 마무리합니다. 10분에서 15분이면 아침 활동 하나가 끝납니다.
IN THE CLASSROOM
교사가 매일 자료를 찾지 않아도, 신문이 먼저 와 있습니다.
고래에서 판도라, 장영실까지. 교과 밖 세상을 매일 조금씩.
갈래별로 모아보는 아카이브. 보충 자료로, 방학 과제로.
CREDITS
GALLERY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NEWS